자매학교: 올해 처음으로 바이에른과 화상 대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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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은 독일어 시간에 바이에른에 있는 자매 학교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학생들은 자기 반을 소개했고, 자매 학교 친구들은 그곳의 새 학년 시작에 대해 들려주었습니다.
화상 대화는 수업 시간에 전자칠판이 있는 교실에서 두 학교 교사의 지도하에 진행합니다. 녹화하지 않으며 학생의 모습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독일어로 짧은 발표문과 친구들에게 할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다음 만남은 12월로 계획했고, 그 사이에 학급끼리 편지를 주고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