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활동
도서관은 일 년 내내 모든 나이의 학생이 책을 읽도록 이끄는 상시 행사를 운영합니다.
독서의 해
일년 내내
교환 책꽂이
기록 없이 가져갈 수 있는 책, 매주 새로 채워 둡니다.
매주
유치원생에게 책 읽어 주기
고학년 학생들이 유치부 반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줍니다.
가을과 봄
작가와의 만남
1년에 두 번 어린이·청소년 책 작가를 학교에 초대합니다.
3월
아름다운 낭독 대회
1~3학년을 위한 대회 “크고 또렷하게”.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도서관은 하루 동안 책 교환 장소로 바뀝니다.
6월
“Czytamy razem” 프로젝트 결과 보고
각 학급이 독서 목표를 어떻게 달성했는지 보여 줍니다.
교환 책꽂이
도서관 옆 복도에 책장이 있어서 기록 없이 책을 가져가고 내 책을 두고 갈 수 있습니다. 책장에서 가져간 책은 반납 기한 없이 계속 가질 수 있습니다.
책꽂이는 매주 기증받은 책과 도서관의 중복 도서로 채웁니다. 한 해 동안 이백 권이 넘는 책이 이곳을 거쳐 갑니다.
유치원생에게 책 읽어 주기
일주일에 한 번 고학년 학생들이 유치원 학급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줍니다. 참여하고 싶은 학생은 학교 봉사 동아리를 통해 신청합니다.
우리 활동 중 가장 꾸준히 이어지는 활동입니다. 일정표, 책, 그리고 참여하고 싶은 독자만 있으면 됩니다.
작가와의 만남
일 년에 두 번 어린이·청소년 도서 작가를 초대합니다. 만남은 참가 인원에 따라 도서관이나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날짜와 초대 손님은 최소 2주 전에 소식란에 알립니다. 모임 전에 작가의 책을 공유하니, 학생들이 미리 읽고 질문을 준비해 올 수 있습니다.
낭독 대회 “크고 또렷하게”
대회는 3월에 1~3학년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학급 예선 후 결선은 도서관에서 진행합니다. 참가자는 직접 고른 글을 2분 이내로 읽습니다.
심사위원은 유창성, 또렷한 발음, 속도, 글의 이해도를 평가합니다. 이 대회는 암송이 아니라 읽기를 장려하므로 연기는 평가하지 않습니다.
“함께 읽어요” 프로젝트
모든 학급이 1년 동안 이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각 학급은 자기만의 독서 목표와 기록 방법(독서 일지, 포스터, 읽은 책 지도 등)을 정합니다. 6월에 학교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마무리합니다.
세계 책의 날
4월 23일에는 도서관이 교환 장소로 바뀝니다. 학생들은 읽은 책을 가져와 다른 책을 고릅니다. 이날 보통 200권쯤 교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