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상담교사
학교 상담교사 Magdalena Nowak은 학생, 학부모, 교사를 예약이나 의뢰서 없이, 무료로 상담합니다.
면담 시간
| 요일 | 운영 시간 |
|---|---|
| 월요일 | 8:00–14:00 |
| 화요일 | 10:00–16:00 |
| 수요일 | 8:00–14:00 |
| 목요일 | 8:00–14:00 |
| 금요일 | 8:00–14:00 |
상담실은 1층 행정실 옆에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16:00까지 운영하므로 오전에 오기 어려운 보호자도 만나기 쉽습니다.
상담교사실
학교 번호로 연결되면 내선번호 7번을 눌러 주세요. 전자 알림장으로도 메시지를 받습니다.
하는 일
필요를 파악합니다. 학생을 관찰하고 대화하며 상황을 살펴,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정합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와 개별 상담을 진행합니다. 공부, 학급 내 관계, 가정 상황 등 걱정되는 어떤 일이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 사이, 학생과 교사 사이, 때로는 학부모와 학교 사이의 갈등 해결을 돕습니다.
지원을 조정합니다. 교사들과 지원 방법을 정하고, 관련 서류를 관리하며, 심리·교육 상담소 및 다른 기관과 협력합니다.
학급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주제는 친구 관계, 갈등 해결, 또래 폭력, 온라인 안전입니다.
사회복지 문제를 도와줍니다. 장학금, 급식비 지원, 사회복지센터의 지원에 대해 안내합니다. 신청서 작성도 도와드립니다.
상담 약속을 잡는 방법
학생은 상담 시간에 예약 없이 오면 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허락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학부모는 상담 시간에 방문하시거나 전자 학급일지로 일정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긴 대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예약한 면담이 더 좋습니다.
교사가 직접 사안을 신고합니다.
상담은 보통 30~45분 걸립니다. 담임교사와 심리상담사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해야 할 때는 상담교사가 합동 면담을 마련합니다.
비밀 보장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상담교사는 학생과 이야기를 나눈 뒤, 아이를 도울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만 학부모님께 전달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는 데 필요한 만큼만 알려 줍니다.
예외는 학생 본인이나 다른 사람의 건강이나 생명이 위험한 경우입니다. 이때 상담교사는 반드시 대응하여 학부모에게 알리고, 필요하면 관련 기관에도 알려야 합니다. 위험이 가정과 관련된 경우에는 미성년자 보호 기준과 '푸른 카드'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이 내용은 상담을 시작할 때 안내합니다.